갓소울 26-07-11 19:00 뭐 액션이나 연출 모두 볼만은 한데..할매가 진짜 내일 자다가 눈뜨면 뒤져 나갈 정도로 쭈글쭈글한데.. 솔직히 너무 억지임. 무슨 테이큰의 리암닐슨도 아니고 👍 0 👎 1 🚨 신고 뭐 액션이나 연출 모두 볼만은 한데..할매가 진짜 내일 자다가 눈뜨면 뒤져 나갈 정도로 쭈글쭈글한데.. 솔직히 너무 억지임. 무슨 테이큰의 리암닐슨도 아니고
우울한호랭이 26-07-11 22:52 액션물 보면서 눈물 흘린 적 거의 없어요. 사실 폭력 묘사가 요즘 기준으로 과하지도 않았구요. 언뜻 언뜻 많은 사회적 문제에 대한 시사도 엿볼 수 었었구요. 연출자가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짧은 런닝타임에 그 많은 이야기를 담아 내려 했다는 점이요. 그리고 대계 이런류(?)의 영화를 보면 연기자들의 헛점이 드러나기 마련인데 이영화는 전혀 없었어요. 비중이 크던 작던 간에 제몫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 0 👎 0 🚨 신고 액션물 보면서 눈물 흘린 적 거의 없어요. 사실 폭력 묘사가 요즘 기준으로 과하지도 않았구요. 언뜻 언뜻 많은 사회적 문제에 대한 시사도 엿볼 수 었었구요. 연출자가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짧은 런닝타임에 그 많은 이야기를 담아 내려 했다는 점이요. 그리고 대계 이런류(?)의 영화를 보면 연기자들의 헛점이 드러나기 마련인데 이영화는 전혀 없었어요. 비중이 크던 작던 간에 제몫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