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시선과 인기척이 느껴지는 '내 집'의 공포, 실제 사례를 통해 안전하다고 믿었던 집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은 순간을 마주한다. 여기에 규현과 허영지가 아이돌 활동 시절 겪은 충격적인 스토킹 피해를 직접 고백한다. 규현은 소화전 안에 팬이 숨어있던 소름 돋는 숙소 침입 경험을 전하고, 허영지는 7년간 이어진 집요한 스토킹 피해를 털어놓는다.
배우자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이 몰래카메라와 녹음기로 아내를 감시하다 법정에 서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의심이 든다면 감시가 정당화될 수 있는지를 두고 출연진의 반응이 극명하게 갈리며, 전현무의 냉철한 분석과 출연진의 현실 공감 토크가 긴장감과 웃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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