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 방송
* 새로운 '공포의 눈알좌' 탄생?! 아카데미 4관왕 '기생충' 배우 박명훈, 이번엔 괴담으로 시청자 홀린다! ○ 사연 1. <폐촌> ■ "너도.... 외...로....워...?!" 폐촌에 울려 퍼진 섬뜩한 목소리, 가까스로 탈출한 뒤 시작된 또 다른 악몽! 늦은 밤, 캠핑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폐촌으로 향한 대영 씨(가명)와 일행들. 재미 삼아 귀신의 목소리를 들려준다는 '고스트 보이스' 앱을 켠 순간, "당신 옆에 있어요"라는 섬뜩한 음성이 흘러나온다. 바로 그때! 함께 온 일행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홀로 어둠 속에 갇힌 대영 씨는 정체불명의 여인과 마주하게 되는데… 그 이후 가까스로 폐촌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하지만, 집으로 돌아온 후부터 설명할 수 없는 일들에 휩싸이게 된다. ○ 사연 2. <그해 여름> ■ "비나이다, 비나이다. 제게 한 번만 나타나 주세요!!" 불러선 안 될 존재를 불렀다! 고3 수험생의 간절함이 부른 금기의 대가는? "기숙사 귀신을 마주하는 자, 반드시 명문대에 합격한다."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들 사이에서 로또와도 같았던 기이한 전설. 아이들이 귀신을 보겠다며 온갖 미신에 집착하던 어느 날 밤, 푸른 씨(가명)는 화장실에서 온몸이 축축하게 젖은 의문의 존재를 마주친다. 그날 이후, 복도 끝방인 201호부터 202호, 203호까지 차례대로 습격당하기 시작하는데... 기숙사를 비명과 공포로 뒤덮은 이 서늘한 존재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 사연 3. <냄새 피우지 마> ■ "절대, 집안에 냄새를 피우면 안 돼" 무당의 기묘한 경고를 무시한 가족에게 찾아온 참극! 신내림 5년 차, 영험하기로 이름을 날리던 무당 해운 씨(가명). 어느 날부턴가 단골인 봉제공장 사모의 점사만 자꾸 어긋나기 시작한다. 불길한 낌새에 직접 찾아간 사모의 집에서 기운이 흉흉한 의문의 항아리를 발견하고, 곧이어 그 집안에 닥칠 일을 화경으로 보게 된다. 얼마 지나지 않아 화경은 잔혹한 현실이 되어 사모의 집안을 덮치는데... 무당의 공수마저 가로막으며 평화롭던 한 가정을 위협하는 이 저주의 끝은 과연 어떻게 될까?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등록된 줄거리가 없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